휴가 마지막 날까지 집에 있으려니 우울해서 혼자 벗꽃을 보러 나섰다. 먼저 도착한 곳은 국회의사당 바로 아래 사진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회의사당이다.
국회의사당 입구에 안내 표지판이 있어 하나 찍어놨다. 국회의사당에 찾아갈 일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라. 태어나서 첨으로 국회의사당을 가봤는데 무료 주차랜다. 괜히 밖에 주차했다 견인됐는데 나중에 알고나서 열받아 죽는 줄 알았다. 다음달 카드값도 막기 힘들겠군..쩝쩝
다음은 윤중로에서 두 컷!
뻥튀기 팔고 있는 아저씨가 인상적이다. 오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벗꽃이 눈송이처럼 개화되지는 않았다. 이번 주말에 가장 멋있는 장관을 보여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벗꽃은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모습이 더 좋다.
벗꽃을 접사해서 사진 몇개 찍었는데 대충 찍다 보니까 사진 한 개 밖에 못 건졌다. 아직까지 벗꽃 놀이를 못 가신 분들은 감상하기 바란다. 접사된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윤중로에서도 프랑스와 같이 거리의 화가 할아버지(?)가 있다. 주로 인물 스케치를 해주고 돈을 받는데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다. 전시해둔 스케치를 보면 되게 잘 그렸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그림 한 점을 얻고 싶다.
추가 컷 두개 더!
벗꽃 놀이를 마치고 국회의사당 쪽으로 나오다 큰 나무가 있길래 찍어 뒀다. 무슨 나무인지 잘 모르겠는데 암턴 엄청크다. 우측 사진도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건데 암턴 볼만해서 하나 찍어 왔다. 아직까지 윤중로에 가보지 못한 분들은 다음주에 꼭 가기 바란다. 시간 때우기 정말 좋다. 그리고 꼭 대중 교통이용하기를... (진짜 주차할 때 없어요)
국회의사당 입구에 안내 표지판이 있어 하나 찍어놨다. 국회의사당에 찾아갈 일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라. 태어나서 첨으로 국회의사당을 가봤는데 무료 주차랜다. 괜히 밖에 주차했다 견인됐는데 나중에 알고나서 열받아 죽는 줄 알았다. 다음달 카드값도 막기 힘들겠군..쩝쩝
다음은 윤중로에서 두 컷!
뻥튀기 팔고 있는 아저씨가 인상적이다. 오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벗꽃이 눈송이처럼 개화되지는 않았다. 이번 주말에 가장 멋있는 장관을 보여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벗꽃은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모습이 더 좋다.
벗꽃을 접사해서 사진 몇개 찍었는데 대충 찍다 보니까 사진 한 개 밖에 못 건졌다. 아직까지 벗꽃 놀이를 못 가신 분들은 감상하기 바란다. 접사된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윤중로에서도 프랑스와 같이 거리의 화가 할아버지(?)가 있다. 주로 인물 스케치를 해주고 돈을 받는데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다. 전시해둔 스케치를 보면 되게 잘 그렸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그림 한 점을 얻고 싶다.
추가 컷 두개 더!
벗꽃 놀이를 마치고 국회의사당 쪽으로 나오다 큰 나무가 있길래 찍어 뒀다. 무슨 나무인지 잘 모르겠는데 암턴 엄청크다. 우측 사진도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건데 암턴 볼만해서 하나 찍어 왔다. 아직까지 윤중로에 가보지 못한 분들은 다음주에 꼭 가기 바란다. 시간 때우기 정말 좋다. 그리고 꼭 대중 교통이용하기를... (진짜 주차할 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