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08/05 내 정신 상태
  2. 2006/03/26 Flanklin planner를 얻다.
  3. 2006/02/27 나는 누구일까?
  4. 2006/02/25 Addio 연구실

내 정신 상태

About me 2006/08/05 22:17
출처: http://www.cyworld.com/bonnybee00


여름이라 더위서 그런지 요즘 정신상태가 "절규"와 같다.


"내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일종의 병이요, 도취이다. 그 병은 벗어나고 싶지 않은 병이요, 그 도취는 내게 필요한 도취이다." <에드바르트 뭉크>가 한 명언이란다. 이걸 나에 맞게 바꿔보면.. "내게 프로그램을 하는 행위는 일종의 밥벌이요, 가끔 재미다. 그 밥벌이는 벗어나고 싶지는 않은 직업이요, 그 재미는 내게 필요한 재미다." 정도가 되겠네.. (프로그래밍할 때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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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랭클린 플래너.

회사에서 프랭클린 플래너를 줬다. 전에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라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책을 보면서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것이 였는데 비싼 플래너 가격과 학생 신분으로 그다지 효용성을 느끼지 못해 구입하지 않았다. 석사 과정을 보내면서 프랭클린 플래너와 약간 비슷한 아웃룩을 지금와서 플래너로 대체한다는 것도 힘든일인 것 같다.

마스터 팩의 가치/사명 탭은  연수 기간 중에 시간이 주어져서 나름대로 작성했는데 아직 목표 탭 같은 것은 정하기 쉽지 않아 완성시키지 못했다. 또한 아웃룩을 버릴 수 없어 프랭클린 플래너와 아웃룩을 동시에 사용하기 위한 내 나름대로 몇 가지 팁도 생각해 봤다. 그 중 하나가 플래너의 연락처/주소 탭을 없애버리는 것이기도 하다. 역시 이번에 얻은 플래너가 클래식 사이즈라서 가지고 다니기는 불편하다. 누군가는 두달치 기본 팩을 넣어 가지고 다닌다는데 한달치만 넣고 가지고 다녀야지 뽀대가 나는 것 같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옆에 이미지는 '01년도에 대학을 졸업하면서 후배 차준호에게 선물 받았던 바로 그 책이다. 그 당시 이 책을 보면서 프랭클린 플래너를 꼭 한 번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귀차니즘 때문에 포기했었다. 이번 만큼은 공짜로 플래너를 얻었으니 보다 가치있게 사용해야 겠다.









나름대로 생각한 프랭클린 플래너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장점: 뽀대난다, 뭔가 체계적이다, 컴퓨터 없이 플래너만 가지고 다녀도 든든하다.
단점: 너무 크다 (가방에 넣고 다녀야 함), 효과적으로 사용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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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

About me 2006/02/27 00:01


1. 이름: 이경한, (Kyounghan Lee)
2. 닉네임: 회사에서 Joseph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유럽애들이 내 한글 이름 부르기 어렵단다.
3. 태어난 곳: 서울
4. 현재 사는 곳: 평일 수원, 주말 인천
5. 취미: 먹는 거, 그 이외에는 딱히 없는거 같다.
6. 특기: 특기도 없다. 맨날 점심시간마다 농구하는 걸 보면 그게 특기인지도..
7. 좌우명: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다리는 빠릿빠릿, No, I will not fix your computer.
8. 요즘 하는 일: 블루투스 관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이라고 말하면 어려우니까 핸드폰 만든다고 한다. -_-)
9. 가장 오래 머물렀던 장소: 암만해도 신촌인거 같다. 한 7년 정도?
10. 기억에 남는 것들: 허접한 논문들?, 철원에서 3년 동안 신선놀음한거?
11. 좋아하는 영화 or 애니메이션: Matrix 시리즈 (게임까지 다 함), 공각기동대 (TV, 영화까지 다 봄)
12. 재산목록: 원룸전세, 승용차, 노트북, 데스크탑, MP3 플레이어, 핸드폰, 프린터, ...

이정도면 대충 내 소개는 마친것 같다. 그럼 당신 소개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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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o 연구실

About me 2006/02/25 21:00

지난 21일은 졸업식이였다. 2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해볼려고 했는데 생각처럼 행동하지 못한 나로서는 새로운 시작과 함께 아쉬움이 교차되는 순간이였다. 새로 대학원에 발을 들여 놓게 되는 일국과 상욱 그리고 내가 떠난 후에도 계속 연구실을 지켜야 하는 안선생님, 창우형, 은주누나, 헌주, 재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특히 같이 졸업하게된 석현이형 그 동안 즐거웠어요.^^ 마지막으로 그 동안 많은 조언을 해주신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커피메이커와 모카 자바를 선물한 소라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역시 동기란 좋은 것이다. 이런 것도 챙겨주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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