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더위서 그런지 요즘 정신상태가 "절규"와 같다.
"내게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일종의 병이요, 도취이다. 그 병은 벗어나고 싶지 않은 병이요, 그 도취는 내게 필요한 도취이다." <에드바르트 뭉크>가 한 명언이란다. 이걸 나에 맞게 바꿔보면.. "내게 프로그램을 하는 행위는 일종의 밥벌이요, 가끔 재미다. 그 밥벌이는 벗어나고 싶지는 않은 직업이요, 그 재미는 내게 필요한 재미다." 정도가 되겠네.. (프로그래밍할 때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 -_-)


